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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모든것이 궁금하십니까? 그렇다면 디자인로그를 찾아가 볼까요?  6월의 마지막 블코 인터뷰의 주인공은 디자인로그(http://www.designlog.org)를 운영하고 계신 마루님 입니다.


사랑받는 블로그의 아름다운 블로거 마루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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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어느날 블로그 코리아를 방문해주신 마루님. 호리호리한 체격에 사슴같은 깊은 눈을 가지신 마루님께 디자인로그의 시작에 관한 이야기부터 들을수 있었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디자이너로서의 개인적인 디자인 정보들을 정리를 해볼까 싶어 블로그를 시작 했습니다. 디자인을 하면서 겪어온 여러가지 노하우를 공개하여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게 되었고, 또 그것들로 인하여 블로그를 통한 소통이 이루어 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소통의 공간으로 확대되면서부터 더 많은 분들의 관심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마루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정말 정성가듯한 댓글들에 놀랐습니다. 방문자수, 댓글수가 늘어나면서 신경쓰게 되는부분도 많을텐데요. 따로 블로그 관리비법이나, 꾸준하게 지치지 않고 블로그를 지치지 않고 운영하게 만들어 주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초기 블로그 시작부터 지켜온 댓글정책이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와 댓글을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 저와 똑같은 인격체로서 존중하며 대하고 싶습니다. 그게 바로 소통을 이끌어 내는 힘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구요.
블로그를 하다보면 6
개월정도로 정체기가 찾아오는것 같습니다왜 블로그를 하는가 하는 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생기구요. 블로그에 달린 악플을 보면서도 왜 하고있는지? 하는 생각도 들지만 꾸준히 방문해주시고 지켜봐주시는 독자들에 대한 보답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블로그를 지키고 운영해가는 힘이 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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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모두가 블로깅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방명록을 채운 자녀분들의 댓글도 보았구요~가족과 함께 블로그를 하시는게 너무 좋아보입니다. 함께 블로그를 하시면서 변화된부분은 어떤게 있으신가요?

우리가족에게 공통관심사가 생긴것이죠.
블로그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대화도 더 많이 하게되고, 아이들과도 좀 더 소통이 쉬워졌습니다.
엄마에게는 비밀이라는 애교가득한 부탁의 글을 몰래 남기고 가기고 하구요^^
그렇게 함께 블로그를 하다보니 아이들 정서를 키우는데 더 좋은것 같습니다.




자녀분들이 혹시 전업 프로블로거의 길로 나서겠다고 한다면 어떠세요? ^^

그냥 단순히 즐거움 때문이라면 반대를 하겠죠. 하지만 프로 전업 블로거로서의 역량과 자질이 있다면 OK 입니다. 우선 블로그를 키워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제가 자극을 줄수 도 있고, 똑바로 갈수 있는길을 열어주도록 도와줄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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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님께 디자인로그는 어떤곳인가요? 그리고 마루님이 생각하시는 블로깅 최고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제게 디자인로그는 제 인생을 바꾼 전환점 입니다. ^^ 일상에 지쳐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와중에 활기를 불어 넣어 주었죠.
그리고, 제가 느끼는 블로그의 매력은 빠른 소통과 공감대 형성 그리고 그것들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이라 할수 있습니다.

디자인로그가 다른 디자인 블로그와 비교되는 특징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을까요?

일반 디자인을 다루는 블로그를 보면  포트폴리오등을 스크랩한다거나, 운영자의 생각이나  방향성을 블로그에 표현하는게 부족하고 블로그에서 노출도 부진 하다보니 소통이 없습니다. 디자인 주제에 관해 전달하고 대화하는 방향으로 카뮤니케이션을 시작하고, 디자인이 뭔가?에 대한 물음은 성장의 키포인트가 되는듯 합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분들께 한마디를 하신다면요?

처음에 블로그에 자기만의 주제를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우선,자기가 자신있는것을 찾아서 시작합니다. 따라가지 말고 하나의 정보을 꾸준히 올리시면 됩니다. 스크랩 카피도 좋지만 자신만의 생각을 투영해서 글을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하나 중요한점은 바로 꾸준한 포스팅입니다. 하나의 컨텐츠가 올라가면 그에 따라 독자수도 당연히 올라가게 되어있거든요.


처음의 디자인로그와 지금 달라진 점이 있다면?

2년간 디자인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 타이틀 정체성을 지키는데 완벽함을 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안타까움도 있습니다.^^
지금은
디자인이야기를 70%정도 그외의 이야기들이 30% 정도 유지되도록 지켜나가고 있구요.
그리고 지금의 디자인 로그는
[블--] "블"에서 "로"로 넘어가는 과정쯤이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하게 노력해서, 1 2년후 블로그 정의를 내렸을때  그때의 디자인로그의 위치가 더 확실해져 있을수 있도록 신중하게 더 노력하면서 스스로 키워나가는 그런 아름다운 블로그 사랑받는 블로그가 되고 싶습니다.


디자인로그가 지향하는 모델은 어떤것입니까? 앞으로의 디자인로그의 발전계획이 궁금합니다.

디자인 웹진 형태를 가진 디자인에 관한 모든것을 다루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저 전달만의 개념이 아니라 소통의 공간으로 "디자인"하면 "디자인로그" 그리고 그 안에서 정보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그런 공간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예비 디자이너나 현직디자이너 모든 디자인을 막론하고 함께 집결할수있는 광장 같은 곳으로요. 디자인로그( http://www.designlog.org ) URL  .com이나 .net등이 아닌 org로 만든 이유도 그렇게 함께 할수 있도록 공익의 목적으로 디자인로그의 브랜드를 높여나가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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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코에 대한 생각과 마지막으로 블코에 한마디를 해주신다면?

메타블로그의 시발점으로서 재부활 했다는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참신한 메타싸이트라 생각되구요. 디자인역시 외형적으로는 블로그코리아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점은 시스템면에서 속도가 조금 더 빨라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코에 한마디를 하자면 "가장 빠르게 반응하라"입니다. 블로거들에게 가장 빠른 피드백으로 강점으로 만들어 최고의 메타싸이트가 되시길 바랍니다.


15년차 현직 프리랜서디자이너의 최고의 디자인 블로그로 자리매김하는 그날까지
아름다운 블로거 마루님의 블로그를 통한 소통을 계속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마루님의 블로그를 한번 방문해 보실까요?^^


Trackback Address :: http://blog.blogkorea.net/trackback/148

  1. 편집장 2008/06/26 09: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으세요. ^^
    조만간 부산 내려가서 한번 뵙고 와야겠네요. ㅎㅎ

    1. 마루 2008/06/26 13:2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댓글이 달릴 줄을 꿈에도 몰랐네요.
      제가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으시다니 방송타는 것을 애시당초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 ㅎㅎㅎ 농담입니다.
      조만간 부산 오셔서 빨간 초고추장 회 한 점 올리고 진국을 뽑아 보아요.

  2. 에코 2008/06/26 09:4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마루님 인터뷰 축하드립니다^^

    가족과 함께 블로깅을 하신다니^^
    너무 멋지시네요~

    1. 마루 2008/06/26 13: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에코님.
      축하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 드립니다.
      아주 부족한 사람인데 불쑥 고개를 내밀어 비호감을 조성하지 않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에코님 처럼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신 덕분이라 여기며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 갑니다.

  3. 리틀우주 2008/06/26 09:4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인터뷰 축하드립니다.
    진정 사슴과 같은 눈동자를 가지셨는대요?? ^^
    앞으로도 멋진 활약 기대할께요~~

    1. 마루 2008/06/26 13:2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감사 드려요? 리틀우주님.
      제 눈동자가 정말 사슴 같나요.. ^^ 곧 입산해서 산삼 찾으러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잘못하다간 뿔까지 잘릴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급습하면서...... 후덜덜..ㅎㅎㅎㅎ
      칭찬해 주신 말씀 감사히 받아 마음 속 깊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4. 보니 2008/06/26 09:5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마루님의 블로그에서 많은 디자인 정보 보지요~ 정말 대단하신 분 같아요~
    사진 보니깐.. 정말 사슴같은 눈망울을 갖고 계시네요^ ^

    1. 마루 2008/06/26 13:2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보니님
      바쁘시더라도 링크라도 남겨 주시지? 미워 할꼬예욤.
      답방을 못가쟎아요. ㅜ.ㅜ
      많은 디자인 정보를 전해 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다섯 식구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여러가지 일을 하다보니 정말 시간이 부족해서 퍼드리질 못하고 있습니다.
      좀 더 분발해서 유용한 정보와 자료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아껴주시고 따끔한 질책도 부탁 드립니다.^^

  5. 그린데이 2008/06/26 10:5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대단한 열정과 정성이 느껴지는 마루님의 글. 팬이에요~

    1. 마루 2008/06/26 13:3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캄사합니데이.......그린데이님.
      먼 훗날 혹시나 그럴 일은 없겠지만 대한민국 스타되면 꼭 잊지않고 싸인 코팅해서 특송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지금부터 팬 관리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요.ㅎㅎㅎ
      늘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6. 어설프군YB 2008/06/26 12:2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와~~우.. 멋지세염.. ㅎㅎㅎ
    은근한 경상도 사나이의 멋진 블로깅관을 볼 수 있었습니다.헤

    1. 마루 2008/06/26 13:3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늘 관심있게 지켜 보시는 어설프군YB님.
      제가 제일로 무서워하는 분이지요? 글 잘못쓰면 블업 점수 절대로 안 주시는 분.
      그래서 블업 클릭해서 안보이면 그 글은 잘못 쓴 글이라고 확실히 믿어 버리는 순진남이니 담 부턴 많이많이 주세욤.^^ ㅎㅎㅎ
      늘 바쁜 업무에 건강 관리 잘하시고 다음에 만나면 맑은 이슬 주라도 한 꼬뿌라도 ㅋㅋㅋ

    2. 어설프군YB 2008/06/26 15:0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헉.. 정말요.. ㅠ.ㅠ
      죄송해요.. ㅎㅎ 담부턴 팍팍 드릴께요. ㅎㅎ

  7. 학주니 2008/06/26 13: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블코 인터뷰도 하셨군요. ^^;
    서울에서 많은 일이 있으셨다고 하더니.. ^^;
    여기서 뵈니 반갑네요.. ^^;

    1. 마루 2008/06/26 13: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여기서 학주니님을 보니 반가움이 따따블인 것 같습니다.
      일주일을 어떻게 보냈는지 정신없이 뛰어 다닌 던 기억밖에 없네요.
      그 긴 날을 머무러면서도 차 한잔, 식사 한 끼를 함께 나누지 못해 아쉬운 마음입니다.
      다음에는 사전에 선전포고하고 상경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고 예쁜 수아 잘 키워주세요. 장차 며느리감으로 물밑작업 들어갑니다. ㅎㅎㅎ

  8. 호박 2008/06/26 14:4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헉! 벌써 이 어마어마한 추카댓글좀 보라지^^
    (늦었지만 호박도 빨뤼 추카메세지를.. 쿄쿄~)

    사슴처럼 깊은눈을 가지신 마루님^^ 한번 꼭 뵙고싶은걸요^^
    부산에 사신다구여.. 아웅.. 호박고향이 부산인뎅..
    (막 공통점을 찾고있음^^ 쿄쿄~)

    가족과함께 블로깅을 하신다니 넘넘 멋지시구여~
    듣던소문대로(?) 훈남이시네여^^ 다시한번 인터뷰 추카드리고용~
    블로그에서 찾아뵐께요^^ 오늘하루도 급방긋(^----^) 해피하시길요~★

    ps 저 피자즘봐.. ㅠㅠ 배고프당.. 헐~

    1. 마루 2008/06/27 15:0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호박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찾아보면 공통점 많지요.
      너무 재밌는 댓글을 달아 주셔서 읽으면서 한참 미소짓게 됩니다.

      피자에 눈길을 더 두시는 걸 보니 배고프셨나 봅니다. ㅎㅎㅎ
      늘 유익한 글들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9. 필로스 2008/06/26 16: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마루님 정말 부산싸나이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국내 최고의 디자인블로그로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1. 마루 2008/06/27 14:5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감사합니다. 필로스님
      건강이 좀 안좋으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는지 궁금합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늘 정진하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10. 지난가는이 2008/06/26 16:3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마루님, 인터뷰 잘 보았습니다. 항상 글도 잘보고 있습니다. ^^
    ** 호박님 고향은 진해 아니세요?

    1. 마루 2008/06/27 15:0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늘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더 유익한 글들로 찾아 뵐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11. 지나가는이 투 2008/06/26 23: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ㅋ 그르게요..ㅎㅎ

    1. 마루 2008/07/02 05:2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ㅎㅎㅎ
      호박님의 주둔지 뒷조사단이 발족할 것만 같은 분위기인걸요.^^

  12. 초하(初夏) 2008/07/02 05:1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늦었지만, 축하, 축하드립니다.
    재미있게 읽었구요, 가족의 화목한 모습이 그려져 부러움 가득입니다.
    늘 강건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들과 왕성한 활동 기대합니다.

    1. 마루 2008/07/02 05:2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우왕! 초하님께서 이 곳까지 오셔서 축하의 말씀을 전해주시니 그 기쁨이 두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를 맡은 분이 너무 글을 잘 써 주셔서 어떻게 몸을 가누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초하님께서도 여름 초입에 건강 해치지 않도록 유의하시고 늘 행복하고 기쁜 일들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앞으로 더 많은 감성공유가 이루어지길 소망해 봅니다.

  13. mepay 2008/07/04 06:2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피자 앞에두시고, 힘드셨을틋...ㅋㅋ

    1. 마루 2008/07/05 04:0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여기까지 찾아와 주시고 Mepay님 감사합니다.
      하하하. 저날 인터뷰 끝나고 블코 가족들과 함께 멋진 와인과 더불어 피자 정말 맛있게 많이 먹었습니다.
      저 배고픈 걸 어떻게 아셨는지? ^^

  14. 엔시스 2008/07/07 17:5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 아시는분 ?? 가까이 있으면서두 자주 뵙지 못하네요..블코 인터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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