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인상과는 다르다. 작고 아기자기한 인형을 사랑하는
figure 마니아 그와 함께하는 시원한 납량특집 인터뷰~~


좀비님의 제보와 블코 개발팀의 조치로 사건은 조용하게 처리되었지만
이에, 새로 시작하는 블코2007 인터뷰의
첫 번째 손님으로 좀비님을 초대하였습니다
물론 결혼도 해서 한명의 아이를 둔 평범한 가장이기도 하구요.
정말 단순하지 않나요? ^^

메모장 형태로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한때 피규어 수집이 취미여서
관련된 내용이 좀 있구요.,
업무관련 내용들, 읽은 책 내용을 기억할 수 있게 정리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특별한 주제가 없이 블로그를 꾸려 가고 있는 건, 게으르기도 하고
아직은 내면적으로 깊이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어느 한분야에 관해 꾸준하게 포스팅을 할 생각은 있지만
말이죠.

수집이었습니다. 국내에는 아직 그렇게 시장이 활성화 되어 있지는 않은
상태라서 대부분이 외국에서 수입되어 지는 것들이구요.
이게 보기와는 다르게 돈이 좀 많이 들어가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품안에
품지 못하는 아쉬움을 사진으로나마 달래 보려는 마음도 있구요.
질문사항을 보고 확인해 보니 제가 이렇게 포스팅을 하면서 그 포스트
내용과 어울리는 피규어 사진을 배치한 것이 한 한달 정도 되는 군요.
워낙 내용이 부실해서 이미지로 때우려는 속셈두 있구요. ^^;;
그리고 figure, 인형이라는 것이 우리가 손안에 가지고 노는
그러한 것들이지만, 우리 삶 역시 이런 figure,인형처럼 아무 의식없이
휘둘려 지는 데로 살아 가지는 않나 해서요. 그런면에서 스스로
계속 자극을 주기 위해 진행하는 점도 있습니다.
한번 재미를 붙이니 나름 계속 해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포스트 내용에 맞는 적절한 이미지를 찾는게 점점 더 어려워
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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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감한 사항에 직접 가담해서 논쟁을 벌인 적은 없습니다.
관심있게 지켜만 보고 있죠.
사실 논쟁을 벌여서 글을 쓸만큼 부지런하지도 않아서요..
가끔은 제 관점과 너무나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욱! 하고는 포스트를
작성하다가, 중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성하다 보면 생각이 많아지고, 표현하기가 어려워 지더군요.
블로깅을 하는 것에 대해 좀 더 편하게 접근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실행이 안되서 문제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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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쓴다는 생각으로 보통 일상의 소소한 것들에서 소재를 찾아서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가끔은 뉴스나 책을 통해서 글을 쓰게 되는데, 뉴스의 경우는 너무 갑갑하고
안타깝다고 생각이 들때, 책의 경우에는 읽은 내용을 되씹어 보기 위해서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그 밖에는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가끔은 업무, 취미, 사회관 쪽으로 해서 주제를 잡아 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을 해보기도 하지만, 아직은 어느 한 부분에 제한을 두지 않고
그냥 자유롭게 작성을 하고자 합니다.
주제보다는 끊기지 않고 지속적으로 블로깅을 하는 데 중점을 둘려고
하고 있습니다.
비록 제 블로그에는 정치와 관련된 포스트가 없지만 그렇게 시대에 뒤떨어진
통제적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안타까움이 많았습니다.
물론 개발과 디자인을 제외한 다른 부분을 다한다고도 볼 수 있죠.
인터넷 업종으로 건너 와서 발을 담근 건 1997년 부터 입니다.
생각해보니 나름 오래된 편에 속하는 군요.(그동안 뭐했남..^^;;)
관심분야는 업무적으로 IT 분야 항상 관심을 두고 있구요.
정치와 사회분야를 늘 접하도록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키덜트 쪽에 관련된 상품이나 정보에 클릭이 많이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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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직을 한지 얼마 안되었고(2개월이 좀 넘었네요),
저도 블로그코리아와 마찬가지로 Site 리뉴얼 준비에 한창입니다.
하는 일에서 대박이라면, 역시나 지금 개편 준비중인 사이트가 user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받는 게 1차적인 목표랍니다.
저희 회사 사이트가 리뉴얼 오픈이 되면 블코에서도 많은 도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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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read-lead.com을 운영하고 계시는 buckshot님 이요.
buckshot님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전혀 없지만. 주제가 너무 한 곳에
치우치지 않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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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블로그스피어도 그 영역이 확대가 되어 가고 있는데요,
보통 시장규모가 커지면 독과점 기업이 생겨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듯
블로그스피어도 한정된 파워블로거의 영향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가더라도 비슷한 포스트와 블로거가
많이 노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더 다양한 블로거들, 숨어 있는 포스트를 찾아 내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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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음지를 지향해서요.
주위에서는 아무도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 모른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양지로 나와 볼까요? ^^
사진도 몇년 전에 찍은 것 밖에 없었는데, 마침 어제 직원이 DSLR 카메라
가지고 와서 전 직원들 사진 찍어주는 틈에 끼어 따끈따끈한 최신판
제 사진을 찍었네요.
interview by 열정전문가
'정신은 죽어있는, 살아있는 시체가 아니기를...' 이라는
프로필처럼 화려하지는 않아도 늘 깨어서 세상과 대화하고자 하는
'좀비씨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들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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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2007/07/16 14:25 삭제
Subject: 블로그코리아. 세상을 향해 크게 소리 지를 수 있기를..
master chief sings Ayton 블로그코리아와의 작은 인연으로 새롭게 오픈되는 블로그코리아 2007 의 새로운 서비스인 '블코 인터뷰'의 첫번째 블로거로 선정되었습니다. 작은 인연에 너무 많은 배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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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늘 뒤에서 응원해 주시는 좀비님의 메시지에
항상 힘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