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블로그에는 이런 문장이 있다.
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 프랑스 계몽 사상가, 볼테르의 삶."
세상의 부조리에 거침 없는 자신의 의견을 전하는 블로거 도아의 세상 사는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자.

저는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제목에도 알 수 있듯이 제 신변잡사와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를 올리는 블로그입니다. 그래서 가족, 여행과 같은 제 주변 이야기, 원래 관심을 가지고 있던 IT 관련 주제, 정치에 관련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원래는 서울에서 살았지만 혼인한 뒤 인천으로 이사했다가 현재는 충주에 살고 있습니다. 아이 엄마와 큰 아들, 둘째 딸, 네명의 가족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표준 가정입니다. 원래는 프리랜서 프로그래머였지만 요즘은 다른 일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2. 블로그는 어떤 계기로 운영하게 되셨는지요? 또, 블로깅에 계기를 준 블로거가 있으시다면 그 분에 대해서도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던 때는 아직 블로그에 대한 인식이 별로 없던 시절입니다. 당시 하루 방문자는 수는 고작 50~100명선이었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인식이 별로 없을 때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제가 운영하던 QAOS.com(http://qaos.com/)이라는 운영체제 전문 사이트때문입니다. 이 사이트는 1996년 제 개인 홈페이지에서 출발한 운영체제 전문 커뮤니티로 현재 12년째 운영중인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의 회원이 증가하면서 QAOS.com이라는 사이트의 공영성을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QAOS.com에 올린 제 개인적인 글들과 방명록을 모두 블로그로 옮기고 블로깅을 시작했습니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시작한 블로그이지만 지금은 그때 블로깅을 시작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주말은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대부분 주말은 가족과 함께 보냅니다. 또 가족과 함께 여행하는 때도 많습니다. 이런 점 때문인지 몰라도 블로그 운영이나 모임에 대해 크게 반대하지 않습니다.
4. 도아님의 블로그를 보면 참 많은 주제를 다루고 계시는 것 같아요? 블로그 운영에 대한 컨셉과 방향을 좀 소개 해주실 수 있나요?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라는 블로그 제목처럼 주제를 한정하지 않습니다. 이렇다 보니 제 가족에 대한 이야기, 기업에 대한 이야기,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 그리고 개인적으로 관심이 큰 컴퓨터와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블로그 운영에 대한 특정한 컨셉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블로그는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적는 공간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컨셉이라면 컨셉인 셈입니다.
5. 저 같은 경우 도아님 블로그에서 기업 카테고리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요 좋은 기업과 악덕 기업이란 독특한 카테고리를 만들게 된 이유가 무었인가요?
살다 보면 이런 저런 기업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천민자본주의에 물든 우리나라에서 바른 기업을 찾는 다는 것은 해운대에서 바늘 찾는 것 보다 힘들더군요. 이런 기업들의 횡포를 그대로 두고 보기 보다는 조금 더 까칠한 소비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이렇다 보니 기업의 부당한 처우에 대해 싸우는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을 공유할 생각으로 만든 분류가 악덕 기업입니다.
그런데 악덕기업에 대한 글을 올리다 보니 악덕기업에 대한 글 보다는 좋은 기업에 대한 글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악덕 기업을 욕하는 것 보다는 좋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래서 좋은 기업을 찾고 있는데 찾는 것이 쉽지 않더군요.
6. 악덕 기업 카테고리에 올라온 기업중 관련 콘텐츠 삭제 요청이나 압력 행사는 없었는지요? 있었다면 어떤 식으로 대처하셨는지 소개를 좀 부탁 드립니다.
컨텐츠 삭제 요구는 상당히 많습니다. 간단히 삭제를 요구하는 때도 있고 또 보상을 빌미로 삭제를 요청하는 때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기업도 있습니다. 아울러 명예훼손으로 현재도 한건이 진행중입니다. 다만 저는 글을 쓸 때 명예훼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씁니다. 따라서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실명 보다는 익명을 사용합니다. 또 사실을 직시하지만 이 것이 공공의 이익과 부합되는지도 고려합니다. 마지막으로 명예훼손을 대비해서 기업과 직접 접촉하는 경우 녹취를 비롯한 많은 증거를 미리 확보해 둡니다. 그러나 이렇게 해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 명예훼손이라 고소당할 수 있더군요.
7. 좀 실례되는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요즘 도아님의 활약이 눈부신 것 같습니다. 포스트를 봐도 그렇고..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고 계실 것 같은데요. 어느 정도 수익을 얻고 계신가요? 또, 전업 블로거로 전향할 의향은 없으신가요?
한때는 전업 블로깅을 해도 될 정도의 수익이 났지만 요즘은 그만큼은 되지 못합니다. 당시 전업 블로거로 나설 생각을 하고 기고하던 잡지 연재까지 끊었습니다. 그러나 애드센스 정책이 바뀐 덕에 요즘은 수익이 많이 줄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요즘 블로그 수익은 예전만 못합니다. 예전에 벌던 수익의 절반 정도인데 정확한 액수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8. 제가 아는 도아님은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남다른 Pride를 가지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업과 같이 일하더라도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원칙이 있을 것 같은데요. 도아님만의 블로그 운영 원칙을 좀 소개 부탁 드립니다.
블로그의 운영원칙은 간단합니다.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방법으로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광고를 달아도 방문자, 애드센스, 광고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법(http://offree.net/813)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에도 참여하고 있지만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글을 제 마음대로(좋은 것을 좋다, 나쁜 것을 나쁘다) 쓸 수 없다면 아예 참여를 하지 않습니다. 또 이렇기 때문에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했다가 그만둔 적도 있습니다.

저 역시 비슷한 생각을 하곤 합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 마케팅은 블로거와 기업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천민자본주의에 물든 기업은 블로그를 단순한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하려고 하고 일부 블로거들이 자기 블로그의 자존심을 버리고 글을 올리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블로거 마케팅은 분명히 기업에게는 상당히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입니다. 그러나 블로그 마케팅을 잘못 활용하게 되면 득보다는 실이 더 많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예전에 한 업체에서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한적이 있습니다. 이 회사 제품을 유명 블로거에게 무상으로 주고 글을 올리도록 했습니다. 이 회사 제품을 사용한 많은 블로거들이 속된 말로 용비어천가를 불렀습니다. 모든 제품은 단점과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점이 많은 제품은 소비자에게 외면받고 장점이 많은 제품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의 단점은 적지 않고 모두 장점만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아주 참혹했습니다. 잠시 이 제품을 파는데 성공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글을 보고 제품을 구입한 사용자들이 이 업체와 이 업체의 제품을 쓰레기라고 소문을 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회사 제품을 사용해 보지 않아서 이 회사 제품이 과연 쓰레기라는 말을 들을 정도의 제품인지 아닌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 회사의 제품이 쓰레기라는 평을 들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회사의 제품은 사용자 만족도 50정도 되는 제품이었습니다. 그런데 믿고 방문하는 블로거들이 모두 100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언론에 나온 것도 아니고 믿는 블로거가 올린 글이라 모두 100으로 알고 이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사용해본 제품은 만족도 50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50 정되는 제품을 50정도로 알고 구입했다면 만족해 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100으로 알고 구매했기 때문에 이 제품은 그대로 쓰레기가 되었습니다. 이 제품을 구매한 사람들은 기업도, 블로그도 믿지 않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최악의 블로거 마케팅이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방문자를 속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블로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용자에게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블로거나 기업 모두에게 유리합니다. 제품에 자신이 없다면 블로그 마케팅 보다는 기존의 뉴스 매체를 이용하는 것이 오히려 낫습니다.
10. 가벼운 질문을 하나 드려 보자면.. 얼마전 블코에서 콘텐츠를 열심히 생산하는데 댓글 안 달려 고민이라는 블로거를 본적이 있습니다. 이런 블로거들을 위한 댓글 장려를 위한 팁이 있다면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댓글이 많이 달리지 않는다면 소통을 도외시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어디나 마찬가지이지만 많은 댓글을 원한다면 스스로 댓글을 많이 달면됩니다. 저 역시 매일 댓글을 다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제 글에 댓글을 달아 주신 분들을 방문하며 댓글을 답니다. 또 좋은 글이나 좋은 정보를 만나도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답글을 달기 힘들 정도로 넘처나는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댓글에 지나치게 고민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블로그는 게시판과는 달리 소통하는 수단이 여러 가지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RSS로 구독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RSS가 댓글 보다 소중한 이유는 댓글이 일시적인 관심이라면 RSS는 지속적인 관심이기 때문입니다.
또 조금 긴 댓글을 달아야 하면 댓글 보다는 트랙백을 좋아합니다. 따라서 댓글의 많고 적음 보다는 RSS 구독자와 컨텐츠에 신경을 쓰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RSS에도 허수는 존재합니다.
11. 위 질문의 연장 선상에서 댓글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도아님 블로그에 올라온 댓글중 가장 인상 깊었던 댓글이 있나요? 있었다면 소개를 부탁 드리고 해당 댓글을 뽑은 이유도 설명 부탁 드립니다.
블로그에서 댓글은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와는 달리 블로그 주인과의 소통이라는 의미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달린 댓글이 많아 일일이 기억하기는 힘들지만 얼마 전에 올린 네이버에 대한 글(http://offree.net/entry/Immoral-Company-Naver-5)에 달린 글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불펌이 문화라는 댓글에 대해 달린 댓글입니다.
미치겠다~ㅋㅋ 2008/10/20 17:15
불펌은 인터넷 전체에 퍼져있는 행위입니다~~~ㅋㅋㅋ
악플은 미풍양속이겠구만.
이 댓글이 인상적인 것은 불펌을 문화로 인식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간극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12. 도아님 활약상으로 볼 때 블로그 운영 시간이 많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 운영을 위한 시간 활용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예. 상당히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사무실에서도 계속 블로그를 주시하고 있고 자기전까지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때문입니다. 다만 잠을 깊게 자는 편이라 남들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고 이렇기 때문에 조금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3. 블로그를 오래 운영하셨으니 주변에 친한 블로거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다른 블로거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블로거 몇 분만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Mepay님, 공상플러스님, 민노씨, 필로스님, 체리양, 블루앤라이브님, 아거님, Mr.Dust님, 달키님, inureyes님, 레이니돌님, rince님, 아르님, 나무님, 나비님, 미르님, 푸른하늘님등 너무 많습니다. 제 블로그에 이웃보기로 링크되어 있습니다.
14. 다음으로 블로그코리아 5주년을 맞았습니다. 축하 메시지와 블로그코리아에 대한 충고의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어느 덧 5년이군요. 10년, 20년 뒤에도 건재한 블코였으면 합니다. 이왕이면 네이버를 하청 업체로 부리는...
15. 마지막으로 블로그로 이루고 싶으신 꿈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블로그로 먹고 사는 전업 블로거가 제 꿈입니다. 그러나 우니라나 현실에서 아직까지 전업 블로깅은 조금 힘든 것 같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blogkorea.net/trackback/186
블코인터뷰 55회째까지 오는 동안 제 블로그가 추천블로그 리스트에 거론된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감격입니다^^ ㅋ
글을 자주 올리지 않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와~~ 드디어 미지의 블로거 이자..
거목이신 도아님이 블코 인터뷰에 올라왔습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이렇게 신경 써주셔서...
별 말씀을요. ^^
더 많고 즐거운 이야기
들려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첫 사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면도를 한 깔끔한 모습을 보여 드려야 하는데 제가 면도를 자주하지 않고 사진은 더 자주 찍지 않다보니...
좋은데요.. 뭐.. ㅎ
직접적인 도아님 이미지를 만날 수
있어서 저 개인적으론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ㅎㅎ
제 블로그를 추천해주시는 분 처음이에요 >_<*
도아님 쵝오>_< 막 이래;;; ㅎㅎㅎ
윽,,, 제가 처음 추천한 분들이 많군요.
도아님~ 인터뷰 축하드리고 잘 읽었어요.
도아님의 블로그에 대한 생각 좀 더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블코로 맺은 인연을 블코로 푸는 셈이군요.
블코에서 도아님의 인터뷰를 이제야 보게 되는군요.
이미 했어야 하는 블로거인데 말이죠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제가 블코에서 자주 활동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싶더군요.
허걱, 저는 여태 도아님이 여성인 줄 알았어요.
제가 워낙 좀 허술한 데가 많은 편이긴 하지만, 이건 좀 그렇군요.
우연히 이 인터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죄송...^^;
암튼 인터뷰 축하드립니다~
제가 사용하는 별명때문에 그렇게 오해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도아님 나오시니 반갑습니다. ^^
오프라인에선 후덕한 동네 형님 같으시고.. 온라인에선 가차 없으시고..
저는 도아님 덕분에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고, 늘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나저나 첫 사진은 이홍렬 닮았...-_-;;
감사합니다. 나이는 어려도 mepay님께도 배울 것이 많았습니다. 다만 이홍렬과 비교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격이 다르기때문에...
도아님 반갑습니다. ^^;
명예훼손과 관련한 건도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 되길 바라겠습니다.
추천해주고 싶은 블로거에 언급해주신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
원래 지금쯤은 연락이 왔어야 하는데 아직 연락이 없더군요.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드디어..도아님 등장 ㅋㅋㅋ
아..추천블로그에 언급되어잇진 않지만..제 블로그도 링크는 되어있다는 ㅋㅋ
윽,,, 저는 썼는데 블코에서 뺀 모양입니다. ㅋㅋㅋ
도아님의 멋진 인터뷰~ 보고 이렇게 댓글답니다~~
아.. 저는 블로그 컨텐츠는 열심히 (^.^ 사실 부끄럽네요) 생산한다고 하는데 역시나... 댓글이 많이 안달리네요~
댓글 많이달리면 무지 기분 좋던데 ^.^
감사합니다. 컨텐츠를 열심히 생산하다 보면 자연스레 느는 것이 댓글입니다.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축하, 축하드립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도 보기 좋고, 부럽구요.
앞으로의 더 왕성할 활동들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도아님 멋지십니다.
우엉맘이 어떤 분인지 오늘에서야 보게 됩니다.ㅋㅋ
바른말 던지는 IT블로거! 아주 적절한 멋진 표현인데요.ㅎㅎ
앞으로도 도아님의 거침없는 바른말 스토리를 기대하면서
블코 인터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언제 부산에 가서 마루님과도 술한잔 해야 하는데,,, 어렵군요.
블로그에 대한 이해가 깊으신만큼 도아님이 블로그 사업을 하신다면 정말 잘 하실것 같은데요. 멋진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사업은 힘들 것 같습니다.
아..ㄷㄷ 블코 음모론이다. 내 이름을 빼다니!!ㅋㅋ
이스트라님도 블코 이름을 항상 빼버리시면...
도아님 사진은 언젠가 본듯한데..그때는 조금더 말랐던 기억인데..지금은 아니네요?? 제 기억이 틀렸을려나... ^^ 평소에 블로그에서의 말투와 인상이 사뭇 다르게 다가오는듯한...훗...인터뷰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체중이 한참 빠졌다가 최근에 다시 쪘습니다. 아마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군요. 그리고 원래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이미지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상당히 엄격한 편이지만 오프에서는 자주 망가지는 타입이라서요.
축하드립니다....
전업블로거로 성공하는 도아님이 꼭 되시길~~~
감사합니다. 꼭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도아님 사이트를 알게 된게 벌써 7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벌새님 아이디를 보면 HummingBird라는 제가 예전에 꽤 좋아하던 프로그램 생각이 납니다.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축하드려요~
따님이 너무 귀엽네요^^
감사합니다. 또 딸까지 좋게 봐주셔서...
도아님 오랫동안 행복한 블로깅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크몬드님도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늦게 봤지만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가족사진이 무척 행복해 보이시네요...^^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궁금했던 도아님을 사진으로 뵙게 되서 새삼 반갑습니다.
인터뷰 잘 읽었고요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도아님은 첫인상은 무서웠는데 자주 찾아뵈야 겠어요 ㅋㅋ
도아님 안녕하세요!
밝아오는 세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ㅎㅎ 도아님 인터뷰 너무 늦게봤네요. :)
축하드리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