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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26 9. ssamba의 브라질 아리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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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의 먼 나라 브라질에서 보고 듣고 느낀 작은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다음 블로거 뉴스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 브라질 문화전문 블로거 ssamba님을 블코 인터뷰에 초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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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11월에 시작되었고 검색에 나오지 않는 브라질 소식들을
            사부작사부작 전하는 문화전문 블로그입니다.
 
      
      
쓰다보니 먹는 이야기가 제일 많고요. 
            노는 이야기...
브라질 노래, , 축구가
빠지면 안되겠죠? 또, 
            서민들의 사는 모습...
브라질 내 이웃들의 소박한 이야기들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1965년에 시작된 한인 이민자들의 삶의 모습
...한인 교포 사회
            행사(나눔활동 집중 조명)는 놓치지 않고 취재하고 있고요
특히
            한인
청소년들의 자라는 모습
 꾸준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ssamba가 브라질 여기 저기 발품 팔며 다닌
           
여행 스케치들
.....다니다 발 아프고 목 마르면, 가끔 향수병 도져  넋두리
           좀 늘어놓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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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월드컵 때 브라질 교포들과 응원하는 ssamba님

   
   
브라질에 살고 있으니 이국적인 브라질 냄새와 색깔, 그리고 브라질
         사람들과 그 속의 한인 교포들의 숨소리를 들려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내용이 될 것 같아 선택하였습니다.
 
         
단순히 브라질 소식만이 아니라 그 내용들이 한국을 비롯한 지구촌 모든
         한국인들에게 무언가 관련이 되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브라질
         사랑-한국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또, 브라질 구석구석을 다니다보니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어렵게 살고 있고, 또 그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애쓰는
         따뜻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인 봉사자들의
         '
나눔현장'을 자주 취재하다가 저도 무언가 보탤 것이 없을까 생각하던 중 
        
광고수익금으로라도 꾸준히 나눔에 동참하고싶어 제 블로그에 공개 광고를
         냈습니다.

         1 5천원 기부로 브라질 가난한 이웃들에게 매일 점심 한 끼를 대접하는
         한인봉사단체에 쌀을 사주기로 한 것인데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여러
         블로거들이 함께해주어 지금 진행중입니다.

         * 관련 블로그 기사 클릭 

                                

         블로그 친구,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이렇게 먼 곳에 까지 블로그 광고
         수익금을 보내주시고 또 기꺼이 현금을 믿고 보내주어 나눔에 함께 해주는
         이런 일들, 블로그하는 큰 보람을 느낍니다.

         꼭 이런 일들이 아니어도  단순히 필요한 정보만이 아니라 좋은 친구가 되어
         마음까지 나눌 수 있는 블로그라는 공간이 제 생활에서는 삶의 휴식이자
         인연의 소중한 끈이 되고 있습니다.

         (나눔 활동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은 제 블로그의 태그 중 <나눔>을 클릭
         하시면 자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소재는 브라질의 신문, 방송, 인터넷, 교포사회소식 등을 유심히 보다가
         한국과 관계된 것이 나오거나 취재해보고싶은 흥미거리들을 취재수첩에
         메모해둔 뒤 제가 시간이 되는 날을 잡아 직접 현장에 가서 취재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인터넷을 통한 뉴스와 다양한 사이트의 블로깅을 하다가
         제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고 싶을 때 머릿속 생각을 정리해보거나
         필요하다면 브라질 현지 상황을 보충하여 포스팅하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네티즌들이 브라질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들도 관심갖고 취재해
         볼 생각입니다.

   
    처음엔 소박하고 순수하게 시작했는데, 점점 글을 쓰고 또 베스트블로거로
         알려지면서 여기저기 원고 청탁에 글도 송고하고 또 꾸준한 브라질 문화
         리포터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벌어먹고 살기 위해 하는 일도
         만만찮아 블로그는 블로그일 뿐이다라며 2순위로 과감히  제껴놓을 수 밖에
         없는 안타까움.

         블로그를 통해, 혹은 글 쓰는 일을 통해 밥도 걱정 없이 먹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즘 늘 하는 행복한 고민이지요.

         지금까지 해왔던 블로그 활동처럼 브라질의 화려한 색깔 뒤 숨은 땀냄새와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숨소리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하는 바람과, 인터넷 사이트를 비롯한 언론 관련파트에서 관리-편집-
        
취재 일들을 할 수 있다면 하루 두 끼만 먹어도 한동안은(?) 정말 행복할 것
         같다는 거...^^

         블로거 ssamba의 꿈, 그리고 실제 저의 꿈이기도 합니다~~~ㅎㅎ

   
   
(1) 맛전문 블로거 맛객님을 추천합니다.

               <맛있는 인생>을 위해 전국 8도를 다니는 팔자 좋은(ㅎㅎ)미식가입니다.

               그러나돈만 많이 내면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그런  멋드러지고 유명한
               맛집탐방이 아니라 잊혀져가는 산나물을 찾기 위해 큰 눈 뜨고 산길을
               걷다가, 다시 살아 퍼덕이는 회맛을 전하기 위해 배타고 바다로 가는
               정말 한국 토종 음식맛의 전도사 같은 블로거라고 생각합니다.


               맛객님이 있어 블로그가 맛있어집니다.

               http://blog.daum.net/cartoonist


         
(2) 세상을 향해 소리치는 한글로님을 추천합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 관심이 많고, 그 다양한 관심거리 중 말하고 싶은 것,
             
말해야하는 것이 생기면 주저없이 에엥~거리는 메가폰을 켜고 모든
              사람을 향해 용감히 소리치는 깃발같은 블로거.


              한글로님의 에엥거리는 메가폰은 잠자는 블로거들을 늘 깨워줍니다.

              http://blog.daum.net/wwwhangulo


 

         (3) 이슈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제일 먼저 가서 제일 늦게 오는 몽구.

              2006년 제 1회 미디어다음 블로거기자상 대상 수상에 빛나는 몽구님은
              이제 다음블로그에서는 <미디어몽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유명 블로거기자입니다.


              안가는 곳이 없고, 못 가는 곳이 없는 현장 전문 취재기자,

              그러나 언제나 그가 뛰는 곳의목표는 <발로 쓰고 가슴으로 읽는>,

              땀내 속에서 눈물 흘릴 수 있는 기사라는 것, 그것이 딱딱한 사회기사를
              따뜻하게 만듭니다.


              "
몽구가 있는 곳엔 언제나 사건사고가 있다"

              "몽구가 있는 곳엔 언제나 뉴스와 감동이 있다"

              http://blog.daum.net/grandbleu


        
(4) 들꽃 향기가 안개 속에 피어오르는 블로그 실비단안개님의 
              <
고향의 봄> 강추~~!!


              늘 꽃향기에 취해서 그렇게 지칠 줄 모르시나 할 정도로 진해 인근의
              들꽃이란 들꽃은 다 찍어 올리시는 성실하고 부지런한 꽃사진
              전문 블로그입니다.


              촌 아줌마라고 소개하는 그 소박한 말솜씨와 들꽃 내음에 취해 진해가
              꼭 제 고향같은 느낌을 줍니다.


              블로그는 이렇게 잔잔한 안개처럼 서서히 피어오르는 삶의 소박한 향기,
              순수한 흙내음이 되어야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해주는 실비단
              안개님의 블로그에서 꽃향기와 함께 <흑백다방>의 피아노선율 들으며
              커피 한 잔 마시는 여유를 누려보시길.

              http://blog.daum.net/mylove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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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amba 2007/08/13 10:0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앗........
    감사합니다.

    1. blogkorea 2007/08/13 23:3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쌈바님 오히려 저희가 감사합니다.
      부족한 블코인데 인터뷰도 응해주셔서 말이죠. ^^
      앞으로도 온라인에서 더욱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