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코인터뷰'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8/08/19 49. 英善天才: 잉샨님은 어떤 이미지일까요? (10)
  2. 2008/08/05 47. 미술관에 놀러가자의 블로거 Galleryinfo (5)
  3. 2008/07/16 45. 뻔(FUN)뻔한 펀펀데이님의 솔직발칙 톡톡 (44)
  4. 2008/07/04 44. gomdori의 뽐뿌 : 블로그계의 종합정보지 (9)
  5. 2008/07/01 43. 낭만타로술사 러브네슬리님께 전해듣는 열가지 이야기 (58)
  6. 2008/06/18 41.호박이 넝쿨째 해피바이러스 "호박툰" (26)
  7. 2008/05/06 38. 달콤한 블로거, 퓌퓌님의 초콜릿 이야기 (3)
  8. 2008/03/19 34.레이레이: 따사로운 봄날에 꼭 만나고 싶은 블로거 (7)
  9. 2008/03/03 33. 달달한 체리 Picking Cherry의 체리님 (8)
  10. 2008/02/19 32. 블로고스피어의 젠틀맨, 제갈선광님 (16)
  11. 2008/01/31 30. Catail, 고양이꼬리 같은 블로그 (8)
  12. 2008/01/29 29. 레이의 콘텐츠 유토피아: 블로고스피어 이상향으로의 여행 (20)
  13. 2008/01/09 28. 감각의 제왕, Eau Rouge의 MP4/13님을 만나다 (9)
  14. 2008/01/03 27.빈꿈:4차원 감성블로그 (15)
  15. 2008/01/03 26. layner: 100만불짜리 마음을 가진 가난자랑꾼 (13)
  16. 2007/12/05 24. Loading...100% : 블로고스피어의 유머편집장 'rince' (20)
  17. 2007/12/04 23. 썬도그: 생산력만큼은 누구도 따를 수 없다? (4)
  18. 2007/11/21 22. 쥬니캡님의 PR 2.0 이야기 (4)
  19. 2007/10/12 19. Cinerge: 영화 딴 맛 느끼기 (15)
  20. 2007/09/19 17. 양깡 : 친절한 의사 선생님의 유익하고 즐거운 건강/의학 상식 (11)
  21. 2007/09/18 16. 동완짱 : 자유로운 영혼 (4)
  22. 2007/09/14 14. 청아 : 어린미르 이야기 (5)
  23. 2007/08/23 13. 언캐니 : 블로그코리아의 아버지 (4)
  24. 2007/08/17 12. 네이버 DIY 블로그계의 여왕 홈지기님 (6)
  25. 2007/08/17 11. Moon의 미술 속의 비밀 도서관
  26. 2007/07/26 10. 뽀로롱꼬마마녀의 생각노트 (2)
  27. 2007/07/26 9. ssamba의 브라질 아리랑 (2)
  28. 2007/07/20 7. 당그니의 일본표류기
  29. 2007/07/19 5.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30. 2007/07/16 2. 승복이의 끄적끄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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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행복을 느끼고, 누리는 것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찾아가겠죠?
생활 속에서 순간 순간을 컨텐츠로 담고 있는 잉샨님을 만나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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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英善天才(영선천재)라는 이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데 잉샨님의 블로그를 소개해주세요.

英善天才(영선천재)라는 이름은 제가 중학교 때부터 밀고 있는 닉네임이에요~
언젠간 알려지길 바라며 이날 이때껏 살아 왔답니다.
오늘을 기다리며…. 너무 웅장한가요?
그리고 잉샨이라는 이름은 제 중국어발음으로 표기된 제 이름이에요~^^
김영선 = 찐잉샨~ ㅋㅋㅋ 다들 중국이름으로 참 이쁜 이름이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잉샨이란 이름이 촥촥 감기고 맘에 들어요.

잉샨이 운영하고 있는 英善天才(영선천재) 블로그는요~ 먹는거 좋아하는 잉샨의 이야기~ 중국어 공부하고 있는 잉샨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아직 공부보다는 먹는걸 더 좋아 하지만…조만간 멋지게 중국말로 포스팅 할꺼에요. 긴장하세요!!


2. 네이버,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데, 기존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오신 계기가 있나요?

계기는요..일단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없으면 안된다는 특별함 때문에~^^
하고싶은 맘 + 욕심으로 오게 됐어요~ 자유롭게 들어가지 못함에 끌린거죠
그리고 네이버는 조금 개인적인 얘기를 쓰기가 조금 어색하더라구요. 아주 조금~
그런 반면에 티스토리는 너무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기가 편하고 모두 공감해주고 서로 소통이 잘 되더라구요~정보공유도 아주 자연스레 이루어지고~그래서 자리잡게 되었어요.
지금 저는 네이버도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네이버는 주로 감성적인 것보다는 맛집 위주~ 생활적 정보위주로 포스팅하고있어요~>.<


3. 그럼 블로깅은 어던 계기로 시작하셨나요? (블로깅을 시작하게 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

아시다시피 제 블로그는 맛집, 음식 이야기가 많아요. 그 말은 즉 많이 먹으러 다닌다는거죠~ㅋㅋ 좀 더 블로그를 일찍 시작했다면 더 많은 블로깅을 했을 텐데 아쉬워요~저는 정말 많은 음식을 먹으러 다니거든요~ 또 집에서 시켜먹기도 얼마나 시켜먹는데요~
요즘 음식들도 이쁘게 잘나오고 이쁜 식당들도 많고 너무 이쁜거 투성이라..
저만 보기 아깝고, 저도 다니면서 알고 왔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저를 위해~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하나씩 올리게 된거에요.
그리고 블로깅 하면서 카메라는 제 분신처럼 되어가는데…블로그 하시는 분들은 아마 공감하실 듯~ 음식나오면 먼저 찍고 먹으면서 찍고 해야 하는데…항상…먹고나서 ‘아차’ 하는 그 상황~오늘 포스팅도 물 건너 갔군 하는 날이 얼마나 많은지..^^
과연 언제쯤 적응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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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 story중에서 잉샨님 등장 두둥*^^*


4. SSan story 카테고리에는 정말 재미있는 내용으로 중국어회화가 연재되고 잉샨님도 등장하시는데, 중국어를 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저는 지금 중국어 관련업체에서 일하고 있어요. 중국어교육회사이면서 유일하게 중국말은 잘 못하는 직원 중 한명이라~^^;; 직원교육대상으로 뽑혀 중국어 공부를 시작하게 됐구요~ 그리고 싼 스토리에 들어가게 된 건 워낙 사진찍기 좋아하고 그러다 보니 사원모델로 뽑히게 됐는데요~ 집안의 영광이죠~ㅋㅋㅋ
치파오 입는 것도 너무 좋고~나름 얼굴 수정되서 나오는 재미도 쏠쏠하고..
재밌는 내용으로 담기니 잘 보이고자 하는 부담감이 없어서 참여하게 되었어요~ 편집친구에게 완전 포샵을 원하지만..잘되가고 있나??

5. 잉쌴님이 가장 기억에 남는 방문자 or 댓글이 있다면?

요근래 제 개인적 사진을 몇장 올렸는데요~ ‘생각과 다른 이미지다‘라는 답글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아주 궁금해 죽을꺼 같아요… 제가 과연 어떤 이미지였을까요?
원래 사람은 자신의 이미지를 중요시 생각하잖아요.
저는 그 댓글을 보고서 블로그의 재미를 조금 더 느꼈답니다…사람의 글체를 보고서도 이미지가 생성됨을~^^
정말 잉샨은 어떤 이미지였을까요?


6. 친하게 지내시는 블로거들을 소개해 주세요.


친하게 지내는 블로거~~^^어떻게 얘기를 해야할 지 혼자 친하다 착각하진 않을까 하는 맘에 소심하게^^;;
링크에 걸리신 분들이요…라고 말하고 싶네요.
제가 자주 방문하고 슬쩍 훔쳐보니 그분들을 혼자 짝사랑하고 있다고 말할래요~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참~친구 사귀는 재미에 블로그 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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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팅은 무엇입니까?

 
솔직히 가장 맘에 드는 포스팅은 없어요~
포스팅 후 내가 머라 썼더라 하는게 대부분이라~ㅋㅋ
글쓰면서 완전 업된 상태거든요~ 음식사진 보면서 아 또 먹고 싶다..이런 생각이 대부분이구..먹으면서의 느낌을 생각하느라 완전 업 된 상태이구~ 글쓰고 나면 항상 뿌듯하기 때문에~ 한가지를 꼽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 다 비슷한 제 말투라…머 하나 특출난 게 없네요~^^
전에 같은 종류 비교해서 올리려고 준비했다가 아직도 보류 중인데..아마 이게 완성되면 이게 제일 마음에 드는 포스팅이 아닐까 싶네요~~헤헤헤


8. 마지막으로 블코 회원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려요~!
 
지금까지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앞으로 발전적인 블로그 유지를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는 얕은 정보,가벼운 이야기를 좀더 깊은 정보, 잼난 이야기로 업그레이드 시킬 것을 약속합니다!

그리고…우리 모두 블로그 안에서 사이좋게 지내요~^^

잉쌴님의 이미지는 ?? 여러분 궁금하지 않으세요?
잉쌴님의 블로그로 고고씽!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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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英善天才_ 2008/08/20 16:46 삭제

    Subject: 잉샨~ 블코 인터뷰했습니다~^^ 와우~&gt;.&lt;

    블코인터뷰~ 우와~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제가 블로그 코리아 인터뷰를 했답니다요~ 태어나서 이런 일은 또 처음이라.. 무진장 긴장 되고 설레이구 부끄럽구~~ 어제 일하다 말구 점심도 안먹..
  1. 뿌엉이 2008/08/20 15:3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ssan story도 너무 재밌고 잉샨님도 너무 이쁘네요 ^^

  2. 시앙라이 2008/08/20 15: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우 잉샨님 이미지는 어떨련지
    블로그로 고고씽해봐야곘습니다~^^
    멋지네요^^

    1. 잉샨 2008/08/20 16:3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謝謝~^^ㅋㅋ

  3. j 2008/08/20 16:1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잉쌴이란 이름이 참 특이합니다!

    1. 잉샨 2008/08/20 16:3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잉샨은 제 이름의 중국식 발음이에요~~^^

  4. 비즈 2008/08/20 16:1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글체로 느껴지는 이미지가 어떤지 후다닥 보고 왔습니다
    통통 튀는 이미지라고 생각하는데,사진을 보고 보아서 그런지 어울린다고 생각되네요 ㅎㅎ

    1. 잉샨 2008/08/20 16:3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헤헤~ 앞으로 통통 튀게 열씨미 써볼께요~~^^

  5. 잉샨 2008/08/20 16:3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우와우와우와~ 완전 신기해요~ 정말 감사합니다..ㅋㅋㅋ

  6. 에너양 2008/08/20 19:0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어머 알흠다우셔라!
    인터뷰 잘 봤습니다.
    자주 뵈러 갈께요~

  7. rince 2008/08/20 23: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잉샨님... 블코 인터뷰 축하드려요.
    제 블로그도 Link에 걸려있으니 친한 블로거 중에 한명으로 등극된건가요?

    가문의 영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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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미술전시 정보를 가장 빠르고, 많이 접할 수 있는 곳은 단연 '미술관에 놀러가자' 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전국의 지역별로 최신의 전시 소식이 블로그에 업데이트 되지요.

처음에는 상업적인 사이트인가 의심(?)도 했지만 '미술관에 놀러가자'의 갤러리인포님이 취미로 운영하는 개인 블로그였습니다. 운영자인 김지훈님을 직접 만나뵙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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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혹시 미술 관련 전공을 하셨는지요? 다소 특수한 주제의 블로그를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작년에 처음 미술관에 가봤어요:) 그 전에는 갤러리나 미술관은 돈내야만 들어가는 건 줄 알았어요. 그러다가 일부 미술 전시가 공짜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작품을 보다보니 공부하고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처음엔 겉멋도 있었지만요..:)

원래는 전자계통 회사에서 홍콩 주재원으로 해외영업을 했었어요. 회사를 그만 둔 후에 우연찮게 미술관과 연결되었지요.
커피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아 한 카페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공교롭게 미술관의 카페였지요. 미술관 관장님과 우연히 이야기를 하며 중국 아트 페어에 출전할 준비를 도와달라는 제안을 받았어요. 북경과 상해의 아트 페어 나가는 것을 도우면서 미술쪽에 더 친해지게 되었죠.

이렇게 되면서 미술 정보를 찾을 일이 많아졌는데 제대로 정보를 갖춘 사이트도 잘 없고, 있더라도 너무 전문적이더라고요. 그래서 대중적인 미술정보를 제공해보자는 생각에서 갤러리인포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미술관에 놀러가자 블로그는 2007년 8월에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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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럼 직접 콘텐트를 작성하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 같은데요,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하시는지요?
처음에는 전시 보도자료를 받아 올리는 수준이었죠.
그러다가 점차 블로그를 매체로 활용해보자는 생각을 하고, 미술계 안에서만 돌던 정보를 온라인으로 확산시켜보았어요. 예를 들면 전시도록이나 정보, 지도 등 괜찮은 미술, 갤러리 관련 정보가 많거든요. 그런데 그게 미술관 안에만 있으니까 정보가 확산이 되지 않는 거에요. 그런 자료들을 재구성하여 블로그에 쌓아나가기 시작했죠.
또 블로거 중에서 미술에 관한 굉장히 전문적인 식견을 가지고 열심히 블로깅을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이런 미술 전문 블로거들에게 연락을 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미술 관련 포스트를 갤러리인포에도 재발행하도록 부탁했어요. 그 분들 덕분에 콘텐트가 훨씬 풍부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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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렇게 온라인에서 미술 전시 정보를 제공하는 다른 사이트는 없나요? 이를테면 경쟁사 처럼요.
몇  개의 미술정보 사이트가 있어요. 오프라인으로 아트맵을 만드는 달진이나 네오룩 같은 곳들이 있지요. 하지만 너무 전문가적이고 로그인을 해야 볼 수 있는 홈페이지 방식이에요.
Q. 'Art is everywhere'은 무엇인가요?
대중 지향성 프로젝트에요.
작가가 대중에게 먼저 다가가서 미술관 말고도 일상 속에서도 전시를 해보자는 거지요. 현재 참여하는 작가들이 8명 정도이고 참여를 늘려가면서 프로젝트를 확산시켜 갈 예정입니다.
Q. 갤러리인포에서 온라인에서의 전시도 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이야기해주시겠어요?
정확한 명칭은 'Online Gallery G.I.'에요. 온라인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려는 작가들을 위주로 콘택해서 전시를 기획하죠. 오프라인 전시는 상대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이런 방식으로 전시를 하기도 하고 또 댓글 같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작가와 독자가 대화를 나눌 수 있죠. 작가가 생각지도 못한 질문을 던지는 경우도 나옵니다.
또 작가들에게는 온라인상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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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갤러리인포가 이렇게 좋은 콘텐트를 담고 운영을 잘 해나가다 보면 광고 플랫폼이 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런지요?
처음에 애드센스를 달까도 고민하긴 했어요:)
하지만 갤러리인포의 콘텐트는 작가분들이나 블로거분들에게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에 제가 함부로 수익성을 추구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갤러리인포는 지금도 공익성을 가지고 미술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이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수익을 위한 사이트는 되지 않을 거에요.
너무 거창하게 들릴 지는 모르지만 제가 즐기면서 하는 '대중지향적 공익사업'이라고 할 수 있을 거에요. 혼자 시작해서 혼자 마무리 할 수 있는 사회참여, 공익 사업이죠 :)
취미삼아 시작했고 지금도 취미삼아 하고 있고요, 옆집 아주머니에게 전시 정보를 알려주듯이 대중에게 가까운 미술전시 정보를 제공할 거에요.
미술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화 콘텐트라고 하잖아요. 누구라도 미술을 이해하기 쉽고, 더 다가가기 편하도록 블로그를 운영해갈 겁니다.
미술관에 놀러가자 갤러리인포 가기
by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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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훈 2008/08/06 12: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핫...그 많은 두서없던 이야기들이 이렇게 멋지게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스럽워 숨고싶은데요.^^ 감사합니다.

  2. 보니 2008/08/06 17: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앗... 저도 전시회 보기전에 가끔 들어가던 곳인데..
    와~ galleryinfo 잘 생기셨어요...
    언제나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3. 여르밍 2008/08/06 18:0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와 좋은 정보내요. ㅋ
    전에 한 번 들어가보기도 한 것 같은데
    좋은 글들이 많아서 자주 가고 싶었는데..
    오늘 즐겨찾기 하고 웹진 신청도 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어갈게요.

  4. 400euro 2008/08/07 01:4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항상 전시정보 잘 받아보고 있어요
    이런 분이 셨군요 반갑습니다.
    인터넷에서 미술정보찾기가 쉽지않았는데
    참 좋은 블로그 운영하시는것 같아요
    취지도 좋네요
    멋져요
    수고하세요~

  5. 파랑새 2008/08/10 09:5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손님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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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성"으로 유명한 구성애씨가 있다면 블로그계에서의 아우성은 바로 펀펀데이님이 아닐까 합니다. 블로그를 시작하신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강렬한(?) 주제로 많은 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재미나게 성(性)이야기를 풀어나가고 계신 펀펀데이님의 재미난 인터뷰가 지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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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난 (?) 이야기 가득한 펀펀데이님의 블로그를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펀펀데이입니다. ^^

우선 이렇게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햇병아리 변방 블로거에게 이런 인터뷰의 기회를 주신 블로그코리아에 감사의 마음을 먼저 전합니다.

펀펀데이의 솔직발칙 톡톡은 블로그 제목 그대로 性에 대한 솔직하고 발칙한 저의 생각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절대 얼굴이 붉혀지는 민망하고 음란한 이야기를 하는건 아니구요! 연인간의 섹스는 아름다운 사랑의 육체적 언어라는걸 이야기 하는게 주된 내용입니다. 조사를 바탕으로 정확한 성지식과 피임정보 그리고 소소한 저의 일상도 함께 담고 있으며 어쩌다 그렇게 됐는진 모르겠지만 성상담 해오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함께 곁들이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너무 음지에서만 이야기 되고 있는 性을 밝고 유쾌하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보자는게 블로그의 취지입니다. ^^ 




@
지금의 "솔직발칙 톡톡"이라는 블로그의
주제는 어떻게 정해진건지 궁금해요^^

사실 처음엔 쇼핑몰 홍보의 수단으로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콘돔가게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하면서 지금은 목적 자체가 바꼈습니다.

콘돔샵을 시작하면서부터 이해할 없는 많은 편견과 제약들에 부딪쳐야 했습니다. 그리고 일을 하면 할수록 뭔가 우리나라의 성 인식이 크게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것들을 블로그를 통해 조금씩 바꿔보고자솔직발칙 톡톡이란 제목으로 바꾸고 지금은 쇼핑몰 홍보목적은 거의 접고(사실 효과는 별로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 


그런 솔직한 이야기들 저 역시도 재미나게 보고 있답니다^^;;



@
펀펀데이님이 느끼는 블로그의 매력은?

블로그가 아니라면 제가 어디가서 이런 주제로 이야기를 할것이며, 누가 이런 이야기를 들어주겠습니까? ^^ 이런 이야기를 자유롭게 있다는 자체가 가장 매력인 같습니다. 물론 온라인상으로 여러 좋은 분들을 만날 있다는건 두말하면 입아프구요. ^^




@
블로그에 性에 관한 이야기를 담으면서 가장 신경쓰였던 부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