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기자같은 블로거 승복이님~
하루 방문자가 1000명에 가까울 만큼 대단한 인기를
자랑하는 승복이님을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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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고 뮤지컬이나
연극 관람이 취미인 아주아주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예요ㅋ
소개를 하려니 '평범' 이라는 단어 밖에 생각이
안 나서 새삼 제 소개하기가 쑥스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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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장 쉽게, 재밌게 다가갈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남녀노소 공통적으로 관심이 있는 분야가 어딜까...
고민을 해보니까 생각나는 것이 바로 '연예계' 였고,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분야라서 집중적으로 파고들게 됐습니다.
그 전부터 "연이말" 이라는 다음 카페에서 활동을 했기 때문에 그 동안
모아놓은 자료가 있어 쉽게 접근하기도쉬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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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많이 읽히고 댓글이 많이 달릴 때가 가장 재미있죠.
아마, 블로그를 하는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을 보면서 칭찬에는 힘을 얻고, 비판을 보면 글을 다시 보면서 다듬는
시간을 가지고는 하죠. 아, 블로그를 하다 보니까 sbs 에서 리뷰어 초청을
받아서 약 3달 정도 <내 남자의 여자> 홈페이지에서 개인 게시판을 가지고
글을 쓰기도 했구요.
나름대로는 소중한 경험이었고 그래서 더욱 블로그에 애착을
가지게 됐습니다. 블로깅초기에는 '악성댓글' 이라는 것들 때문에
골치 좀 썩었습니다만 이제는 '그러려니~'하고 웃으면서 넘어가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댓글 때문에 싸울 일도 별로 없구요.
비겁하다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골치 아프게 싸우느니 차라리
글을 다듬어 보거나 '무시' 하는 편이예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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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 소재 자체는 생활하면서 그냥 생각 나는대로 캐치하는 편입니다.
책을 읽을 때, '아, 이거 재밌겠다' 하면 그 소재로 글을 써보기도 하고
TV를 보다가 칭찬거리나 비판거리가 생각나면 핸드폰 메모장에 적어 놨다가
나중에 글을 쓰기도 하구요.
제 나름대로 쓰고 싶은 주제가 많기 때문에 아예 '소재 개발 창고' 로 쓰이는
비공개 카페 하나를 만들어서 거기에 인터뷰도 모아 놓고, 여지껏 본 글들,
자료들도 모아두면서 필요할 때마다 갖다 쓰고는 해요.
저한테는 살아간다는 자체가 소재 얻기의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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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 사회와 텔레비젼 드라마가 어떠한 관계를 맺으면서 발전해 왔는가,
그리고 한국 영화는 어떻게 발전해 왔는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심심할 때 마다 책도 보고, 사이트도 들어가면서 짬짬이 준비하고
있는데 워낙 주제가 커서 과연 글로 써질까 궁금하네요.
또한 드라마작가 김수현 선생을 좋아하기 때문에 올해가 가기 전에 김수현
드라마의 역사에 대해서 여러편에 걸쳐서 정리해 볼 생각이기도 하구요.
이 외에는 아직 특별하게 정해 놓은 주제는 없고 지금 하는것처럼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주제를 글로 옮기거나 눈길이 가는 흥미로운 주제를
생각해 볼 작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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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92758예요.
50대 아주머니가 본 우리 세대의 '아이비' 에 대한 솔직한 느낌을 쓴 글인데
그 솔직함이 너무나도 담백해서 절로 웃음이 났답니다. 하하하.

내년이면 졸업반이라서 임용고시를준비를 할테고 내 후년이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당연히 관심 분야는
'교육' 이 되겠죠? 지금도 여러가지 교육 봉사를 하고 있는 참인데 기회가
된다면 교육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연예계 이야기와 같이 운영해 보고도
싶어요.ㅋ (인터뷰어 : 와 재미있겠네요^^)

라이벌이라고 할 것 까지는 없구요;;
워낙 뛰어나신 분들이많아서요...글의 깊이는 '박형준' 님이나
'송씨네' 님을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고 방문자 수는
'뾰로롱 꼬마마녀' 님을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택도 없어서 여러번 좌절하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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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쪽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그 쪽에서 추천하자면 앞서
거론한 박형준 님이나 송씨네 님이 걸맞다고 생각합니다.
박형준 님 같은 경우는 연예계 전반에 대한 솔직한 느낌 뿐 아니라
만화, 영화 등에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시고 송씨네 님은
'영화 전문 블로거' 로 이미 이름이 드 높으신 분이니까요.
두 분 모두 전문적인 지식이 상당하다고생각하거든요.
피반 님 역시 아주 좋은 글 솜씨를 지니고 계신 분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신지 별로 되지 않으신 분이지만 글 솜씨 하나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생각해요. 깊이도 있고, 재미도 있구요.
블로그 주소는 http://blog.daum.net/redmiso" 예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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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님이나 피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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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사이트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저도 어색하지만 그래도 자주 들러서 좋은 글들,
좋은 포스트들을 많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의 연예전문 인기 블로거' 승복이님은 현재 유럽여행중이라고 합니다. 여행의 좋은 경험들도 블로그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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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by 열정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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