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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행복을 느끼고, 누리는 것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찾아가겠죠?
생활 속에서 순간 순간을 컨텐츠로 담고 있는 잉샨님을 만나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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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英善天才(영선천재)라는 이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데 잉샨님의 블로그를 소개해주세요.

英善天才(영선천재)라는 이름은 제가 중학교 때부터 밀고 있는 닉네임이에요~
언젠간 알려지길 바라며 이날 이때껏 살아 왔답니다.
오늘을 기다리며…. 너무 웅장한가요?
그리고 잉샨이라는 이름은 제 중국어발음으로 표기된 제 이름이에요~^^
김영선 = 찐잉샨~ ㅋㅋㅋ 다들 중국이름으로 참 이쁜 이름이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잉샨이란 이름이 촥촥 감기고 맘에 들어요.

잉샨이 운영하고 있는 英善天才(영선천재) 블로그는요~ 먹는거 좋아하는 잉샨의 이야기~ 중국어 공부하고 있는 잉샨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아직 공부보다는 먹는걸 더 좋아 하지만…조만간 멋지게 중국말로 포스팅 할꺼에요. 긴장하세요!!


2. 네이버,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데, 기존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오신 계기가 있나요?

계기는요..일단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없으면 안된다는 특별함 때문에~^^
하고싶은 맘 + 욕심으로 오게 됐어요~ 자유롭게 들어가지 못함에 끌린거죠
그리고 네이버는 조금 개인적인 얘기를 쓰기가 조금 어색하더라구요. 아주 조금~
그런 반면에 티스토리는 너무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기가 편하고 모두 공감해주고 서로 소통이 잘 되더라구요~정보공유도 아주 자연스레 이루어지고~그래서 자리잡게 되었어요.
지금 저는 네이버도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네이버는 주로 감성적인 것보다는 맛집 위주~ 생활적 정보위주로 포스팅하고있어요~>.<


3. 그럼 블로깅은 어던 계기로 시작하셨나요? (블로깅을 시작하게 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

아시다시피 제 블로그는 맛집, 음식 이야기가 많아요. 그 말은 즉 많이 먹으러 다닌다는거죠~ㅋㅋ 좀 더 블로그를 일찍 시작했다면 더 많은 블로깅을 했을 텐데 아쉬워요~저는 정말 많은 음식을 먹으러 다니거든요~ 또 집에서 시켜먹기도 얼마나 시켜먹는데요~
요즘 음식들도 이쁘게 잘나오고 이쁜 식당들도 많고 너무 이쁜거 투성이라..
저만 보기 아깝고, 저도 다니면서 알고 왔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저를 위해~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하나씩 올리게 된거에요.
그리고 블로깅 하면서 카메라는 제 분신처럼 되어가는데…블로그 하시는 분들은 아마 공감하실 듯~ 음식나오면 먼저 찍고 먹으면서 찍고 해야 하는데…항상…먹고나서 ‘아차’ 하는 그 상황~오늘 포스팅도 물 건너 갔군 하는 날이 얼마나 많은지..^^
과연 언제쯤 적응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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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 story중에서 잉샨님 등장 두둥*^^*


4. SSan story 카테고리에는 정말 재미있는 내용으로 중국어회화가 연재되고 잉샨님도 등장하시는데, 중국어를 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저는 지금 중국어 관련업체에서 일하고 있어요. 중국어교육회사이면서 유일하게 중국말은 잘 못하는 직원 중 한명이라~^^;; 직원교육대상으로 뽑혀 중국어 공부를 시작하게 됐구요~ 그리고 싼 스토리에 들어가게 된 건 워낙 사진찍기 좋아하고 그러다 보니 사원모델로 뽑히게 됐는데요~ 집안의 영광이죠~ㅋㅋㅋ
치파오 입는 것도 너무 좋고~나름 얼굴 수정되서 나오는 재미도 쏠쏠하고..
재밌는 내용으로 담기니 잘 보이고자 하는 부담감이 없어서 참여하게 되었어요~ 편집친구에게 완전 포샵을 원하지만..잘되가고 있나??

5. 잉쌴님이 가장 기억에 남는 방문자 or 댓글이 있다면?

요근래 제 개인적 사진을 몇장 올렸는데요~ ‘생각과 다른 이미지다‘라는 답글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아주 궁금해 죽을꺼 같아요… 제가 과연 어떤 이미지였을까요?
원래 사람은 자신의 이미지를 중요시 생각하잖아요.
저는 그 댓글을 보고서 블로그의 재미를 조금 더 느꼈답니다…사람의 글체를 보고서도 이미지가 생성됨을~^^
정말 잉샨은 어떤 이미지였을까요?


6. 친하게 지내시는 블로거들을 소개해 주세요.


친하게 지내는 블로거~~^^어떻게 얘기를 해야할 지 혼자 친하다 착각하진 않을까 하는 맘에 소심하게^^;;
링크에 걸리신 분들이요…라고 말하고 싶네요.
제가 자주 방문하고 슬쩍 훔쳐보니 그분들을 혼자 짝사랑하고 있다고 말할래요~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참~친구 사귀는 재미에 블로그 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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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팅은 무엇입니까?

 
솔직히 가장 맘에 드는 포스팅은 없어요~
포스팅 후 내가 머라 썼더라 하는게 대부분이라~ㅋㅋ
글쓰면서 완전 업된 상태거든요~ 음식사진 보면서 아 또 먹고 싶다..이런 생각이 대부분이구..먹으면서의 느낌을 생각하느라 완전 업 된 상태이구~ 글쓰고 나면 항상 뿌듯하기 때문에~ 한가지를 꼽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 다 비슷한 제 말투라…머 하나 특출난 게 없네요~^^
전에 같은 종류 비교해서 올리려고 준비했다가 아직도 보류 중인데..아마 이게 완성되면 이게 제일 마음에 드는 포스팅이 아닐까 싶네요~~헤헤헤


8. 마지막으로 블코 회원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려요~!
 
지금까지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앞으로 발전적인 블로그 유지를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는 얕은 정보,가벼운 이야기를 좀더 깊은 정보, 잼난 이야기로 업그레이드 시킬 것을 약속합니다!

그리고…우리 모두 블로그 안에서 사이좋게 지내요~^^

잉쌴님의 이미지는 ?? 여러분 궁금하지 않으세요?
잉쌴님의 블로그로 고고씽!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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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英善天才_ 2008/08/20 16:46 삭제

    Subject: 잉샨~ 블코 인터뷰했습니다~^^ 와우~&gt;.&lt;

    블코인터뷰~ 우와~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제가 블로그 코리아 인터뷰를 했답니다요~ 태어나서 이런 일은 또 처음이라.. 무진장 긴장 되고 설레이구 부끄럽구~~ 어제 일하다 말구 점심도 안먹..
  1. 뿌엉이 2008/08/20 15:3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ssan story도 너무 재밌고 잉샨님도 너무 이쁘네요 ^^

  2. 시앙라이 2008/08/20 15: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우 잉샨님 이미지는 어떨련지
    블로그로 고고씽해봐야곘습니다~^^
    멋지네요^^

    1. 잉샨 2008/08/20 16:3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謝謝~^^ㅋㅋ

  3. j 2008/08/20 16:1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잉쌴이란 이름이 참 특이합니다!

    1. 잉샨 2008/08/20 16:3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잉샨은 제 이름의 중국식 발음이에요~~^^

  4. 비즈 2008/08/20 16:1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글체로 느껴지는 이미지가 어떤지 후다닥 보고 왔습니다
    통통 튀는 이미지라고 생각하는데,사진을 보고 보아서 그런지 어울린다고 생각되네요 ㅎㅎ

    1. 잉샨 2008/08/20 16:3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헤헤~ 앞으로 통통 튀게 열씨미 써볼께요~~^^

  5. 잉샨 2008/08/20 16:3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우와우와우와~ 완전 신기해요~ 정말 감사합니다..ㅋㅋㅋ

  6. 에너양 2008/08/20 19:0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어머 알흠다우셔라!
    인터뷰 잘 봤습니다.
    자주 뵈러 갈께요~

  7. rince 2008/08/20 23: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잉샨님... 블코 인터뷰 축하드려요.
    제 블로그도 Link에 걸려있으니 친한 블로거 중에 한명으로 등극된건가요?

    가문의 영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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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성"으로 유명한 구성애씨가 있다면 블로그계에서의 아우성은 바로 펀펀데이님이 아닐까 합니다. 블로그를 시작하신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강렬한(?) 주제로 많은 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재미나게 성(性)이야기를 풀어나가고 계신 펀펀데이님의 재미난 인터뷰가 지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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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난 (?) 이야기 가득한 펀펀데이님의 블로그를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펀펀데이입니다. ^^

우선 이렇게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햇병아리 변방 블로거에게 이런 인터뷰의 기회를 주신 블로그코리아에 감사의 마음을 먼저 전합니다.

펀펀데이의 솔직발칙 톡톡은 블로그 제목 그대로 性에 대한 솔직하고 발칙한 저의 생각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절대 얼굴이 붉혀지는 민망하고 음란한 이야기를 하는건 아니구요! 연인간의 섹스는 아름다운 사랑의 육체적 언어라는걸 이야기 하는게 주된 내용입니다. 조사를 바탕으로 정확한 성지식과 피임정보 그리고 소소한 저의 일상도 함께 담고 있으며 어쩌다 그렇게 됐는진 모르겠지만 성상담 해오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함께 곁들이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너무 음지에서만 이야기 되고 있는 性을 밝고 유쾌하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보자는게 블로그의 취지입니다. ^^ 




@
지금의 "솔직발칙 톡톡"이라는 블로그의
주제는 어떻게 정해진건지 궁금해요^^

사실 처음엔 쇼핑몰 홍보의 수단으로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콘돔가게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하면서 지금은 목적 자체가 바꼈습니다.

콘돔샵을 시작하면서부터 이해할 없는 많은 편견과 제약들에 부딪쳐야 했습니다. 그리고 일을 하면 할수록 뭔가 우리나라의 성 인식이 크게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것들을 블로그를 통해 조금씩 바꿔보고자솔직발칙 톡톡이란 제목으로 바꾸고 지금은 쇼핑몰 홍보목적은 거의 접고(사실 효과는 별로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 


그런 솔직한 이야기들 저 역시도 재미나게 보고 있답니다^^;;



@
펀펀데이님이 느끼는 블로그의 매력은?

블로그가 아니라면 제가 어디가서 이런 주제로 이야기를 할것이며, 누가 이런 이야기를 들어주겠습니까? ^^ 이런 이야기를 자유롭게 있다는 자체가 가장 매력인 같습니다. 물론 온라인상으로 여러 좋은 분들을 만날 있다는건 두말하면 입아프구요. ^^




@
블로그에 性에 관한 이야기를 담으면서 가장 신경쓰였던 부분은
?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아무래도 수위조절입니다. 블로그는 누구나가 있는 공간이기에 거기에 적절히 맞는 수위로 글을 써야는데, 입이 근질근질해서 미치겠어요.

솔직히 어린 친구들이 많이 들어와서 봐줬으면 합니다.

사실 학교에서의 성교육! 너무 딱딱하고 재미 없잖아요? 학교에서 성교육하면 거의가 잔다고